직원이 퇴사 후 스톡옵션을 행사했는데 회사에서 세금 정산을 해줘야 하나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sweat:
퇴사 후에라도 행사기간이 남아있으면 스톡옵션 행사할 수 있도록 계약했는데, 막상 행사하고 나니 세금 문제를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잘 안잡히네요. 어디 조언 구할 곳이 없어서 헤매다가 여기 발견해서 글 올려봅니다. 다른 대표님들은 어떻게 하셨나요? 참고로 이 직원은 퇴사절차가 모두 끝난 뒤에 행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궁금한게 있는데, 이 직원이 나중에 주식을 판다고 했을 때, 직원의 퇴사 여부와는 상관없이 제가 우선매수권 행사할 수 있을까요? 계약서에 제가 이해관계인이고 우선매수권에 대한 내용도 기입돼 있는데 퇴사 이후에도 이런 계약관계가 성립이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텐텐츄님 안녕하세요! 스톡옵션과 관련된 세금은 행사하는 사람이 내는 것이라서 회사가 별도로 내는 건 없습니다! 다만 행사 이후 신주 발행 등기를 할때 등기 관련 세금과 공과금은 납부가 필요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선매수선택권은 계약서에 별도 내용이 없으면 퇴직과 상관없이 유효할 걸로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