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A나 B 단계에서 구주를 매각할 수 있는 좋은 루트가 있을까요?

퇴사한 회사 주식을 어떻게든 처분해서 창업 자금으로 쓰고 싶은데 방법이 마땅하지 않네요.
연말에 시리즈A를 50억 정도 받은 회사고 저는 대략 2% 정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엔젤리그나 서울거래소에서는 리스크 때문에 거래 대상이 안되고,
세컨더리 펀드들이 관심 갖기에도 아직 얼리 스테이지고 매각 규모가 작아서 어려움이 있는데 혹시 아시는 루트가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보통은 퇴사시 회사나 대표가 인수합니다
근데 퇴사자 입장에서 회사가 받은 시리즈 a가격을 원하시면 보통 거래가 잘 안되지요

사실 퇴사자님을 회사나 대표가 증자에 참여를 시켜준것은 끝까지 같이 하자라는 의미이지요

서로 윈윈하시려면 본인인수 가격에 2배 많으면 5배 안에 협의해보세요